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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이 책임지는 치매돌봄 시대 연다… 인천시, 첫 시립 치매요양원 하반기 개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공공 치매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 첫 시립 치매전담 요양원이 준공을 앞두고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운영 준비에 착수하면서, 치매 돌봄을 가족 중심에서 공공 책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계양구 갈현동(드림로 846)에 조성 중인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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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복지, 기술로 바꾼다...인천시, 전국 최초 장애인시설 스마트 전환 추진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인천형 스마트복지’를 본격 추진한다. 기술을 더해 서비스를 늘리는 수준을 넘어,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인천형 장애인복지시설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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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 사수’인천시, 응급의료 전면 강화… 이송·수용·재난까지 촘촘히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수용과 치료, 재난 대응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끊김없이 연결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26일「2026년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빠르고 유기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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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전국 최초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기본급 1% 추가 인상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종사자 기본급을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기반 1% 추가 인상하도록 임금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이번 임금체계 개선은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현장 인력의 이탈을 방지해 복지서비스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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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당부…수급 안정·가격 인상 계획 없어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최근 일부 지역에서 나타난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시는 25일, 관내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재고와 추가 제작 가능 물량을 긴급 점검한 결과, 지역별 편차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약 200일 이상 사용 가능한 수준의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