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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 참석 - -국가유공자 예우·보훈문화 확산 거점 기대
  • 기사등록 2026-03-18 15: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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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8일 연수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인천 연수구에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소통·복지 공간이 문을 열었다.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18일 연수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개관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된 연수구 보훈회관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 의장을 비롯해 김용희, 유승분, 이강구 등 시의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인사,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정 의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연수구 보훈회관이 보훈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는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수구 보훈회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향후 다양한 보훈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 = 고지섭 기자

herald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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