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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경인</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list.php?mcode=m73ddcy</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04 Aug 2026 01:5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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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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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의회 장수진 의원, 제물포역 명칭 혼선 및 송림고가교 문제 해결을 위한 첫 공식 자리 마련</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7</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의회 장수진 의원(민 &middot; 제물포구2)은 최근 시의회 환경교통위원실에서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호소해 온 제물포역 명칭 혼선과 송림고가교로 인한 생활 불편 &middot; 교통 정체 등의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 실마리를 찾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인천광역시의회 장수진 의원(민 &middot; 제물포구2)은 최근 시의회 환경교통위원실에서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호소해 온 제물포역 명칭 혼선과 송림고가교로 인한 생활 불편 &middot; 교통 정체 등의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 실마리를 찾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장수진 의원을 비롯해 조성환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장, 허종식 국회의원실 이찬석 선임비서관, 인천시 교통국장 &middot; 철도과장 &middot; 도로안전과장 등 실무 결정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은 행정구역상 미추홀수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인천시가 추진 중인 구역 개편으로 제물포구가 새로 출범하게 되면, &#39;제물포역&#39;이라는 이름이 실제 행정구역과 맞지 않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혼선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미 지난 2024년 12월 인천시 행정체제개편단 &middot; 철도과 &middot; 미추홀구가 협의회의를 가진 바 있으나, 역명 변경에 필요한 약 20억 원 예산의 분담 방안과 관계 기관 협의 절차가 복잡해 아직 구체적인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다.이날 간담회에서 장 의원은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비용 추계를 신혹히 처리하도록 촉구하고, 이 문제가 더 이상 방치되지 않도록 시의회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 고 강조했다.또한, 동구 송림사거리 일원에 위치한 송림고가교 역시 오래전부터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은 시설이다.높이 2~3층 규모의 이 고가교는 최근 주변에 신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입구 주민들의 일조권과 조망권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으로 떠올랐을 뿐 아니라, 고가교 하부 도로가 구조적으로 협소해 주변 재개발 &middot; 정비사업이 완료될 경우 극심한 교통마비가 예상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문제는 철거가 간단하지 않다는 점이다. 현재 제물포구청은 &#39;고가교 철거가 필요하다&#39; 는 입장인 반면, 시설관리 주체인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39;현재로선 중대 결함이 없어 철거 근거가 부족하다&#39; 는 입장이라 이해관계자 간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은 상태다.장수진 의원은 이 문제의 돌파구를 찾고자 고가교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장수진 의원은 "두 현안 모두 주민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오신 문제로, 지금 당장 명쾌한 해답을 드리기 어렵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면서 "어렵다는 이유로 미뤄선 안된다고 생각해 오늘 관계자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됐다" 고 설명했다.이어 "제물포역 명칭 문제는 하루빨리 혼선이 없도록 절차를 진행하고, 송림고가교 문제는 주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고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챙기겠다" 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nbsp;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4:0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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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TP, 수도권 5개 기관과 '레전드 50+' 간담회…기업 성장 지원 협력 강화</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6</link>
			<description><![CDATA[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수도권 혁신기관들과 함께 지역특화 프로젝트 &#39;2026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수도권 지역간담회&#39;를 개최했다&nbsp;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수도권 혁신기관들과 함께 지역특화 프로젝트 &#39;레전드 50+&#39; 참여기업의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인천TP는 지난 7월 31일 서울에서 서울경제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39;2026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수도권 지역간담회&#39;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최했으며, 지역특화 프로젝트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수도권 5개 주관기관을 비롯해 프로젝트 참여기업과 서울&middot;인천&middot;경기&middot;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지원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주관기관들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인천TP는 이날 인천지역 특화산업인 모빌리티와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프로젝트 추진 성과를 소개하며 지역기업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참여기업들은 혁신바우처, 정책자금, 스마트공장 구축 등 정부 연계 지원사업을 활용한 성과와 현장 경험을 발표하고, 기업 성장과 성과 확산을 위한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주관기관과 유관기관은 기업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열린 네트워킹에서는 반도체, 모빌리티, 뿌리산업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기술개발과 사업화 사례를 공유하며 산업 간 협력 가능성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인천TP 관계자는 "수도권 주관기관과 참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 성장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참여기업이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middot;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4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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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광복 81주년 맞아 무궁화 전시회 열어</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5</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8월 5일부터 17일까지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39;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무궁화 전시회&#39;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8월 5일부터 17일까지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39;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무궁화 전시회&#39;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나라꽃인 무궁화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의 품종별 특성과 아름다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전시 기간에는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직접 재배한 무궁화 500여 점을 선보인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학생과 시민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접하며 나라꽃의 가치와 생태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아울러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이 열리는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는 무궁화 묘목 나눠주기 등 무궁화를 주제로 한 시민참여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시민들이 무궁화를 직접 접하고 생활 속에서 가꿔보는 기회를 제공해 나라꽃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를 통해 독립과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찾아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4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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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휴가철 해외여행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4</link>
			<description><![CDATA[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인천광역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모기매개감염병은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해외에서는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등이 유행하고 있다.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모기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서식 지역도 확대되면서 감염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뎅기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뎅기열의 잠복기는 평균 5~7일이며, 감염 시 두통, 근육통, 발진,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허가 또는 시판된 백신이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으로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와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시민들은 해외여행 전 질병관리청의 &#39;해외감염병NOW&#39; 누리집을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예방수칙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예방접종을 마치는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여행을 마친 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해외여행 이력을 알리고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서해구보건소는 뎅기열 거점 보건소로 지정되어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조명희 시 감염병관리과장은 "기후 변화와 휴가철 이동량 증가로 해외유입 모기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 해 달라" 고 당부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3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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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귤현동 군부대 이전 해법은 '제도 개선'…인천연구원 &quot;사업성 높여야 이전 가능&quot;</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3</link>
			<description><![CDATA[거시경제, 부동산 전망, 국내 개발시장, 인접지 부동산 시장 등의 영향도인천 계양구 귤현동 군부대 이전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현행 기부대양여 제도의 현실화와 민관 협력 방식 도입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39;군부대이전사업 사업성 제고 방안 연구&#39; 보고서를 발간하고, 군부대 이전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계양구 귤현동에 위치한 군사시설은 오랜 기간 도심 확장을 가로막고 안전사고 우려와 주민 재산권 침해 문제를 초래해 이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부대 이전과 함께 종전부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요구도 지속되고 있다.연구원은 군부대 이전사업이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공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사업 구조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공동개발(PFV&middot;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다.PFV 방식은 공공이 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하면서도 민간의 자본과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모델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에서 활용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보고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로 네 가지를 제안했다. 우선 민간사업자의 초기 행정절차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조달 금융비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기부대양여 산식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정밀 엔지니어링을 통해 토목공사 비용 증가 위험을 줄이고, 사업을 공구별로 나눠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유동성 위기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연구를 수행한 배덕상 인천연구원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은 "현행 기부대양여 제도는 사업 추진 과정의 불확실성이 커 사업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군부대 이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법령과 행정규칙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귤현동 군부대 이전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향후 관련 제도 개선과 사업 추진 과정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3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물가안정 이끄는 '착한가격업소' 모집</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2</link>
			<description><![CDATA[착한가격업소 표찰인천광역시는 고물가 상황 속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39;착한가격업소&#39; 확대를 위해 8월 3일부터 9월 4일가지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39;착한가격업소&#39; 는 착한 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가격과 위생 등 행정안전부가 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각 군 &middot; 구에서 지정한다. 지정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 &middot; 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이며, 프렌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현재 인천시에는 536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59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비롯해 상하수도료, 전기료 등 공공요금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업소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착한가격업소 지정은 신청 요건을 충족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군 &middot; 구청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nbsp;인천시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시민이 직접 우수한 업소를 추천하는 &#39;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39; 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착한가격업소를 10개소 이상 방문하거나 30회 이상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순은 기념메달을 제공하는 &#39;착한가격업소 방문인증 챌린지&#39; 도 진행하고 있다.또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만 원 이상 카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카드사벼로 일정이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각 타드사 누리집 참고) 시민들은 이 제도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누리면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며,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 </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2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도시공사, 검단신도시 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 개장…17일까지 운영</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1</link>
			<description><![CDATA[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 개장 기념 사진&nbsp;인천도시공사(iH)가 검단신도시 주민들의 여름철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인천도시공사는 지난 7월 31일 검단신도시 3단계 내 황화산숲길공원에서 &#39;2026 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39;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해 모경종 국회의원, 김명주 인천시의원, 박병일 인천시 공원조성과장,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개장을 축하했다.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은 인천시와 지역사회의 설치 요청에 따라 인천도시공사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조성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탈의실과 파고라, 야외 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했다.물놀이장은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회차별로 50분간 이용한 뒤 10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또한 이용객 안전을 위해 회차별 입장 인원을 120명으로 제한해 다중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황화산숲길공원 물놀이장이 무더운 여름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시설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2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23명 공개 모집</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90</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도시관리계획의 심의와 자문을 담당할 &#39;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39; 위원 2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시 도시게획위원회는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모집인원은 23명이다. 기존 위원의 임기가 오는 9월 만료됨에 따라, 도시계획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최종 선정된 위원은 2026년 9월부터 2년 간 활동하며, &lceil;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rfloor; 등 관계 법령에 따라 도시관리계획과 각종 개발사업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도시계획 ▲토목 ▲건축 &middot; 주택 ▲교통 ▲경관 ▲환경 ▲방재 ▲문화 등 도시계획 관련 8개 분야이다.응모 자격은 인천 및 서울 &middot; 경기지역의 대학(교), 연구기관, 협회 &middot; 단체, 엔지니어링회사 등에 소속된 전문가로, 도시계획 또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추고 관계 법령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lceil;지방공무원법&rfloor; 제31조에 준하는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특히 인천시는 도시계획 분야의 다양한 의겭이 위원회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함께 성별 균형을 고려해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접수 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15일 간이다. 지원자는 공개모집 지원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인천광역시 도시계획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 접수도 가능하다.공개 모집에 관한 세부 내용과 제출 서식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 &middot;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인천광역시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0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시민 삶의 변화를 읽는 사회조사 실시</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9</link>
			<description><![CDATA[2026년 인천광역시 사회조사 포스터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표본 9천 가구를 대상으로 &#39;2026년 인천광역시 사회조사&#39;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환경과 의식, 삶의 질 등 사회 전반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지역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에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조사 체계를 보완했다. 또한 여성 &middot; 청년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 여부와 영향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하기 위한 문항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시민 생활의 변화와 새로운 정책 수요를 더욱 폭넓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조사 대상은 2026년 8월 1일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는 13세 이상 가구원이 있는 표본 9,000가구이며 ▲인구 ▲가구와 가족 ▲건강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사회통합 ▲문화와 여가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11개 부문을 조사한다.조사항목은 총 172개 지표로 구성되며, 행정자료를 활용한 객관적 지표와 시민의 생활 실태 및 분야별 인식을 파악하는 사회조사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방식으로 진행하며, 시민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조사 결과는 자료 분석과 검증을 거쳐 올해 12월 말 인천데이터포털에 고갱되며, 내년 상반기에는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분석 결과는 관련 부서와 공유해 분야별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정책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사회조사는 시민 생활의 변화와 지역사회의 모습을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 라며 "보다 정확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nbsp;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2:5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12개 출범…AI·저출생 등 정책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7</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의회가 인공지능(AI) 행정혁신과 저출생,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본격화한다&nbsp;인천광역시의회가 인공지능(AI) 행정혁신과 저출생,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본격화한다. 단순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정책 제안과 조례 제&middot;개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계획이다.인천시의회는 지난 30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39;2026년 제3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39;를 개최해 하반기 등록을 신청한 의원연구단체 12개를 모두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계와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심사위원회는 당연직 시의원 3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의원연구단체 등록과 취소, 연구활동 계획 변경 등 운영 전반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에 승인된 연구단체는 &#39;인천 AI 행정혁신 연구회&#39;를 비롯해 저출생 대응, 기후위기 대응, 원도심 활성화, 경제&middot;교통, 복지, 교육 등 인천시가 직면한 주요 정책 과제를 연구 주제로 선정했다.특히 이번 심사는 기존 서면 심사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각 연구단체 대표의원이 직접 연구계획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구의 필요성과 정책 연계성, 연구 성과의 활용 가능성 등을 보다 면밀하게 검증하기 위한 절차로, 연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는 평가다.의원연구단체는 지방의회가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연구 결과는 조례 제&middot;개정과 예산 심의, 정책 제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연구 주제의 적절성과 실현 가능성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이번 하반기 등록 신청은 지난 7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시의원 45명 가운데 39명이 참여해 87%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구에 대한 의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승인을 받은 12개 의원연구단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정책연구용역을 비롯해 토론회, 간담회, 현장 방문, 전문가 자문 등을 실시하며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 결과는 인천시의회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향후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조례 제&middot;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은 "의원연구단체는 지역 현안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연구 성과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5:5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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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 노후계획도시 해법 모색</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5</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민&middot;연수구2)은 인천시 5개 권역의 노후계획도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기반시설 노후화와 생활권 기능 악화 문제를 꼼곰히 살펴볼 예정이다.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민 &middot; 연수구2)은 인천시 5개 권역의 노후계획도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기반시설 노후화와 생활권 기능 약화 문제를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김 의원은 30일 &#39;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39; 에 따라 의원연구단체 &#39;인천 택지지구 공간재창조 연구회&#39; 등록을 신청했으며, 이날 연구단체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그는 "인천의 대규모 택지지구는 재건축과 용적률 완화 중심의 수평적 개발만으로는 고령화, 생활권 기능 약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복합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 며 "인천의 노후계획도시 문제를 보다 입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각에서 진단하고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이번 연구회는 인천시 5개 권역의 노후계획도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기반시설 노후화와 생활권 기능 약화 문제를 분섟하고, 기존의 지상 위주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하 &middot; 지상 &middot; 공중공간을 통합 활용하는 입체복합 도시공간 모델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김 의원은 "전국적으로 노후 택지지구 정비 수요가 확대괴고 있지만, 단순 재건축만으로는 도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며 "주택 중심 개발에서 도시기능 중심 개발로, 물리적 개선에서 스마트 &middot; 친환경 미래 도시 구현으로 도시계획의 패러다임을 전활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한편, &#39;인천 택지지구 공간재창조 연구회&#39; 에는 김우성 대표의원을 비롯해 윤희정 의원(도시건설위원회), 장수진 의원(교육위원회), 이미옥 의원(교육위원회), 방지현 의원(산업경제위원회) 등이 참여한다.연구회는 향후 인천 5개 권역별 현황과 사례를 분석하고, 지하 공간 &middot;공중공간 &middot; 유휴 및 저이용 국공유지 재구조화 등 공간 창출의 3대 축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 초청 간담회, 토론회, 현장방문, 정책연구용역 등을 통해 인천 특화형 입체복합 도시공가 창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4:4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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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산 정상 인근서 60대 등산객 숨져…경찰 &quot;사인 규명 위해 부검 의뢰&quot;</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4</link>
			<description><![CDATA[강화군 마니산 등산로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 경찰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nbsp;인천 강화군 마니산 등산로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에 나섰다.31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분께 강화군 마니산 정상 인근 등산로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쓰러져 있던 60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인천 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A씨는 같은 날 낮 12시 47분 끝내 숨졌다.병원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즉시 특정하기 어렵다는 소견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현재까지 A씨의 몸에서 범죄를 의심할 만한 외상이나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nbsp;다만 최근 이어진 폭염 속 산행이었던 점 등을 고려해 온열질환 가능성을 포함한 다양한 원인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 A씨에게서 별다른 외상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부검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인천 = 고지삽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4:3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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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서검도 해상서 아동 추정 시신 발견…해경, 신원·사망 경위 수사</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3</link>
			<description><![CDATA[인천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아동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 신원 확인과 사망 경위 파악 중인천 강화군&nbsp;서검도&nbsp;인근 해상에서 아동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신원 확인과 사망 경위 파악에 나섰다.지난 30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낮 12시께 강화군&nbsp;서검도&nbsp;인근 해상에서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해경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해상에 떠 있던 시신을 인양했다.발견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으며, 신장은 약 110~120㎝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신체 특징 등을 토대로 시신이 남자아이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해경은 시신의 사망 원인과 사망 시기, 신원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아울러 실종 아동 신고 내역과 대조하는 등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범죄나 대공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해경 관계자는 &ldquo;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rdquo;며 &ldquo;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밝힐 수 없다&rdquo;고 말했다.해경은 국과수 부검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4:2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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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글로벌 나눔 이끌 '2026년도 대학생 해외봉사단' 출범</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2</link>
			<description><![CDATA[(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미래 세대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9;2026년 대학생 해외봉사단&#39; 을 출범했다.(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미래 세대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9;2026년 대학생 해외봉사단&#39; 을 출범했다.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31일, 봉사단원과 재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9;2026년도 대학생 해외봉사단 발대식&#39;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30명의 대학생 봉사단원들은 오는 8월 4일부터 키르기스스탄 샤브단 지역으로 파견되어 9박 11일간 본격적인 봉사 활동을 펼친다. 단원들은 현지 아동 &middot; 청소년을 위한 교육 봉사를 비롯해 한국 문화 교류, 지역 환경 개선 활동 등 현지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여 진행할 예정이다.&nbsp;이날 발대식은 ▲격려사 ▲장학증서 수여 ▲파견 현지 교육 및 축국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봉사단 대표로 김민현, 김예진 단원은 "대한민국 대학생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현지 주민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오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진흥원은 봉사단의 안전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위해 파견 전 언어 &middot; 문화 이해 교육, 비상 상황 대응 훈련 등 사전 교육 과정을 마쳤다.전상배 사무처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용기 있게 도전하는 단원들의 열정을 적극 응원한다" 며 "현지에서의 값진 경험을 계기로 우리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바르게 알아가며, 성숙한 글로벌 리더로서 건강하게 다녀오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한편, 파견을 마친 해외봉사단은 귀국 후 국내 봉사 및 활동 성과 공유회를 열어 현지의 감동과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눌 예정이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4:2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여름철 재해 대비 동물의료지원반 운영</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1</link>
			<description><![CDATA[현장 가축질병 방역 활동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가축 건강 이상과 축산농가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가축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동물의료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이 잦아지면서 야외 환경에 노출된 가축의 질병 감염과 탈진 &middot; 탈수, 폐사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소속 가축방역관과 자치군 &middot; 구 위촉 공수의, 그리고 지역 축산농협 소속 수의사 총 3명을 1반으로 하는 동물의료지원반 2개 반(강화지역 1, 강화 외 지역 1)을 편성해 7월 30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동물의료지원반은 축산농가가 군 &middot; 구청을 통해 지원을 요청하면 현장에 출동에 가축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임상관찰을 통해 질병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한다. 필요할 경우 피해 농가의 가축에 대해 긴급 의료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동물용 의약품 및 방역물품(항생제, 해열제, 진통제, 소염제, 면역증강제, 스트레스 완화제, 해충 구제제, 소독약, 진단키트 등)을 필요한 농가에 긴급 지원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해로 인한 가축 질병과 건강 이상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동물의료지원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가축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2:3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휴가철 물놀이 수상안전관리 강화… &quot;안전수칙 준수 당부&quot;</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80</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해변, 갯벌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수상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nbsp;최근 기온 상승과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해변 등 물놀이 장소를 찾는 이용객이 크게 놀고 있으며, 특히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인천시는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 동안 군&middot;구, 해양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인천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물을 적신 후 입수하기 ▲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구명조끼 착용하기 ▲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하고 보호자의 시야를 벗어나지 않도록 하기&nbsp;▲ 안전요원의 안내와 통제에 적극 협조하고 출입이 통제된 위험지역에는 들어가지 않기 ▲ 파도와 조류가 강하거나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 즉시 물놀이를 중단하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기 ▲ 갯벌이나 해변에서는 물때와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해루질이나 갯벌 체험 시에는 무리한 활동을 자제하기&nbsp;인천시는 여름철 성수기가 종료될 때까지 해수욕장과 해변에 대한 안전점검과 현장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nbsp;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물놀이 사고는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지켜도 예방할 수 있다" 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구명조끼 착용, 준비운동,&nbsp;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2:2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유나이티드, 2026시즌 3rd 유니폼 '밝게 빛난 여명' 공개</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79</link>
			<description><![CDATA[&nbsp;2026시즌 선수단이 착용할 새로운 써드 유니폼&nbsp;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대표이사 조건도)이 2026시즌 선수단이 착용할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공개한다.2026시즌 홈 유니폼이 어둠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9;새로운 여명으로&#39;를 담아냈다면, 이번 써드 유니폼은 그 여명이 완전히 밝아온 순간을 표현했다. 인천에서 떠오른 여명의 빛을 가슴에 품고 원정길에 올라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인천유나이티드의 도전과 의지를 담아낸 유니폼이다.&nbsp;이번 써드 유니폼은 인천을 대표하는 파랑색을 전면에 내세웠다.&nbsp;인천을 상징하는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바탕으로 디자인해,&nbsp;유니폼 전면에 적용된 스트라이프에는 낯선 원정에서도 인천을 대표해 끝까지 싸우는 선수들의 굳은 의지를 담았다.&nbsp;또한 경기 중에는 빛의 방향과 선수들의 움직임에 따라 스트라이프의 질감이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나 선수들의 역동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nbsp;여기에 화이트 슬리브는 원정길에 나서는 인천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항해와 바다 위로 부서지는 파도를 형상화했다.&nbsp;어깨를 가로지르는 파란색과 검정색 선은 원정길을 함께하는 팬들의 존재를 상징하며,&nbsp;언제 어디서나 선수들과 함께하는&nbsp;&lsquo;파랑검정&rsquo;의 변함없는 응원을 담아냈다&nbsp;또한&nbsp;2023시즌 스페셜킷부터 적용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도 동일하게 적용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구라는 구단의 가치를 이어갔다.&nbsp;인천유나이티드 관계자는&nbsp;"2026시즌 홈 유니폼이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담았다면,&nbsp;이번 써드 유니폼은 그 희망을 품고 원정길에 나서는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승리를 향한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다.&nbsp;또한 인천을 상징하는 파란 하늘과 바다를 담아 구단을 넘어 도시를 대표하는 유니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인천 선수단은 오는&nbsp;8월&nbsp;2일(일)&nbsp;열리는&nbsp;K리그1 21라운드 제주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nbsp;22라운드 강원전, 24라운드 광주전, 27라운드 서울전, 32라운드 강원전과 파이널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해당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nbsp;유니폼은 7월 30일(목) 오후 6시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7월 31일(금)부터 8월 1일(토)까지 인천유나이티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1인당 최대 2벌씩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판매는 1인당 1벌로 제한되며 8월 4일(화) 오후 12시부터 진행된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2:2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재경,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선출…대의원 투표서 58.53% 득표</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77</link>
			<description><![CDATA[신재경 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국민의힘 인천시당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 당선인은 대의원 투표에서 58.53%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중앙당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nbsp;국민의힘 인천시당 차기 시당위원장에 신재경 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선출됐다.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한 대의원 투표에서 신 전 부시장이 투표에 참여한 대의원 557명(전체 1001명) 가운데 326표를 얻어 58.53%의 득표율로 차기 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신 전 부시장은 국민의힘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인천시당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신 당선인은 국회의원 보좌관을 시작으로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으며, 국민의힘 인천 남동구을 당협위원장과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역임하는 등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특히 대통령실과 인천시에서 쌓은 정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당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당 안팎에서는 조직 관리와 대외 협력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신 당선인은 앞으로 시당 조직 안정과 당원 화합, 지역 현안 대응, 중앙당과의 협력 강화 등 인천시당 운영 전반을 이끌게 된다. 정치권에서는 풍부한 행정&middot;정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의 조직력을 강화하고 지역 민심을 아우르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신 당선인을 중심으로 새로운 지도체제를 출범시킬 계획이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5:5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성형 인공지능으로 풀어낸 국악과 해설이 있는 클래식, ‘2026 썸머페스티벌’</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76</link>
			<description><![CDATA[홍보포스터해마다 인천 지역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져 온 인기 공연축제, 이 오는 8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은 친근한 해설과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합리적인 관람료로 매년 큰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이미지를 활용한 국악 공연과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심도 있는 해설이 곁들여진 클래식 무대를 통해 한층 발전된 면모를 선보인다.AI와 공연이 만나면? 전통음악집단 샛첫날인 8월 15일에는 전통음악집단 샛이&nbsp;로 축제의 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시각화해 무대 배경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판소리 사설을 인공지능 제작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내며 복잡한 서사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외국인 관객까지 누구나 판소리의 해학과 감동을 쉽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음악적 구성 또한 풍성하다. 대금, 가야금, 아쟁 등 국악기의 조화로운 합주가 어우러져 입체적인 울림을 선사하며, 의 &#39;매 맞는 대목&#39;, 의 &#39;범 내려온다 대목&#39;, 의 &#39;어사출두 대목&#39; 등 친숙한 눈대목을 통해 우리 소리의 진정한 멋과 흥을 전할 예정이다.해설을 입고 깊이를 더한 클래식 - 피아니스트 조재혁, 둘째 날인 16일에는 &#39;해설이 있는 음악회&#39;의 독보적인 존재,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무대에 오른다. 조재혁은 바흐의 을 시작으로 클레멘티의 소나티네,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피아노 소나타들 등을 연주하며 각 작곡가의 숨은 이야기를 명쾌하게 풀어낸다.특히 모차르트의 소나타들을 작품별로 비교 감상하는 시간은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안목을 넓혀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 후반부는 리스트가 편곡한 슈만의 &#39;헌정&#39;과 쇼팽의 &#39;발라드 1번&#39;으로 구성되어, 바로크부터 낭만파 시대까지를 관통하는 피아노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은 매년 여름방학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가장 가깝고 친근한 무대를 선사해 왔다"라며, "올해도 공연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예술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공연들의 상세 정보와 예매 방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000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5:4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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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해수욕장 16곳, 개장 전 환경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title>
			<link>http://heraldgi.co.kr/news/view.php?idx=4575</link>
			<description><![CDATA[&nbsp;관내 해수욕장과 다중이용해변 16개소를 대상으로 개장 전 환경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이 관련 기준을 충족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nbs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과 다중이용해변 16개소를 대상으로 개장 전 환경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이 관련 기준을 충족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에 앞서 해수와 백사장 모래의 위생&middot;환경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법정 수질검사 항목인 장구균과 대장균은 전 지점에서 기준을 충족했으며, 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5종(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롬, 비소) 검사 결과도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번에는 법정 항목 외에 해수 중 우라늄과 중금속 5종(카드뮴, 비소, 수은, 납, 크롬)을 추가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해수 중 우라늄은 1.9㎍/L ~ 2.9㎍/L 범위로 검출돼 자연 해수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농도 수준으로 확인됐으며, 중금속 5종도 모두 해양생태계보호기준 이내이거나 불검출로 나타났다.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 전은 물론 운영 기간 중(2주 간격)과 폐장 후에도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인천 연안의 방사성물질을 정기적으로 조사해 해수욕장 이용 환경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 결과를 통해 인천 해수욕장의 안전성이 확인됐다&rdquo;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해양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신뢰성 있는 환경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5:46: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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