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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전체기사</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9:0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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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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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회 구청장 선거 '차준택 후보 인터뷰'</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35</link>
			<description><![CDATA[헤럴드경인.부평일보 공동 취재]]></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ue, 05 May 2026 16:1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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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제6대 원장에 김월용 취임</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c7f732ff8e1895e968f2ea253b84757fe87f514c.jpg">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제6대 김월용&nbsp;원장&nbsp;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제6대 원장에 김월용 원장이 지난 4월 7일 취임했다.<br>김 원장은 한국폴리텍Ⅱ대학 경기&middot;인천권역 총괄대학장과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역임하며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br>특히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핵심 제도인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원장에 취임해 의미를 더한다. 김 원장은 중학교 졸업 이후 검정고시에 도전해 학업을 이어갔으며,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를 통해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 한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br>고철 수집과 탄광 노동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간 이력도 눈길을 끈다. 50대 후반 검정고시에 도전해 약 7년 만에 학사&middot;석사&middot;박사 학위를 모두 취득하며 &lsquo;평생학습의 상징적 인물&rsquo;로 평가받고 있다.<br>앞서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 재임 시절에는 다양한 제도 개선과 혁신을 추진하며 지역 평생교육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br>김 원장은 취임 이후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국가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기관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도 밝혔다.한편 김 원장의 임기는 2029년 4월까지 3년이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ue, 05 May 2026 16:0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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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보]국힘, 인천 계양을 심왕섭 단수 공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e1a420394ca6e4ae3c3617f8703b5d258fdd112f.gif">6&middot;3 국회의원 재&middot;보권선거&nbsp;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심왕섭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nbsp;(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01 May 2026 17:1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보]국힘, 인천 연수갑 박종진 단수 공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c838b6180f78f589a95ce362599c4ea11911a12f.jpg">6&middot;3 국회의원 재&middot;보권선거에 인천 연수갑(옥련2동, 선학동, 연수동, 청학동, 동춘3동)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단수 공천]]></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01 May 2026 16:5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개발부터 생활밀착까지…“속도·체감 변화로 승부”</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28a76c066f3cf5964742ac80ebcce43f2687dd87.jpg">차준택 민주당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부평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핵심 과제로 재개발&middot;재건축의 속도와 투명성을 강조하는 구청장 후보의 구상이 제시됐다. 대형 개발사업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 정책을 병행해 &lsquo;일상의 변화&rsquo;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br>후보는 29일 인터뷰에서 &ldquo;부평은 갈산2동, 부개3동, 부평1동, 산곡3동 등 재개발&middot;재건축이 예정된 지역이 많다&rdquo;며 &ldquo;사업 초기 단계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lsquo;재개발&middot;재건축 행정법률 지원센터&rsquo;를 설치하겠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컨설팅부터 행정&middot;법률 자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사업 속도를 높이고, 투명한 절차로 신뢰를 확보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br>그는 재개발을 단순한 건설사업이 아닌 &ldquo;주민 삶과 도시 구조를 바꾸는 일&rdquo;로 규정하며, 신속하고 공정한 추진을 약속했다.<br>대형사업과 더불어 생활 속 변화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 그는 &ldquo;군부대 이전부지 개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남부체육센터 등 굵직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rdquo;면서도 &ldquo;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것은 공원, 주차, 물놀이장 같은 생활밀착형 사업&rdquo;이라고 말했다. 이어 &ldquo;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br>청년 정책에 대해서는 &lsquo;창업-고용-정착&rsquo;의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그는 &ldquo;2019년부터 운영한 청년창업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실제 성공 사례가 나오고 있다&rdquo;며 &ldquo;창업이 다시 지역 내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는 구조를 더욱 확대하겠다&rdquo;고 밝혔다.<br>주거 분야에서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청년 주거 공급 계획도 내놨다. &ldquo;지속가능부평 11번가 도시재생사업 내 혁신센터에 행복주택 350호를 공급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middot;창업과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rdquo;고 설명했다.<br>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정책도 비중 있게 다뤘다. 그는 &ldquo;산곡동과 청천동을 중심으로 아동 인구가 급증하면서 보육 인프라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rdquo;며 &ldquo;청천동 나비공원 모험숲 2단계 조성과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등으로 대응하겠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물놀이장 등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설도 늘리겠다&rdquo;고 했다.<br>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어르신 정책도 제시했다. 그는 &ldquo;남서권역에는 노인복지시설이 부족하다&rdquo;며 &ldquo;십정동&middot;산곡3동&middot;부평3동 일대에 문화복지시설을 건립하겠다&rdquo;고 밝혔다. 아울러 &ldquo;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를 원하는 분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br>지역 경제의 핵심 축인 한국GM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ldquo;코로나19 이후 소통이 줄어든 것은 사실&rdquo;이라면서도 &ldquo;지역 경제와 직결된 만큼 사측과 노조 모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rdquo;고 말했다. 특히 &ldquo;차세대 생산라인 유치가 향후 10년을 좌우할 핵심 과제&rdquo;라며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조했다.<br>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서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약속했다. 그는 &ldquo;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해 왔다&rdquo;며 &ldquo;상인회가 의지를 보이면 모든 사업에 문을 열어두고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 이어 &ldquo;상권 활성화는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br>끝으로 그는 &ldquo;지난 8년의 성과와 부족함을 모두 안고 다시 도전한다&rdquo;며 &ldquo;시작한 일은 끝까지 완성하고, 구민이 더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4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지적·지적재조사(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실무 역량 강화</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62698ffadac3c8531f3adea0108534f8d64d5cb8.jpg">&nbsp;&lsquo;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드론)측량 경진대회&rsquo;를 개최했다&nbsp;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선학경기장 일원에서 &lsquo;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드론)측량 경진대회&rsqu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경진대회는 인천시 지적 및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최신 측량기술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지적측량 분야에서는 전자평판을 활용한 외업 및 내업 수행 능력을 평가했으며, 드론측량 분야에서는 드론 비행 촬영과 위성측위시스템(GNSS) 측량, 필기시험 등을 통해 지적재조사 업무 수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br><br>특히 드론측량 경진대회는 정사영상 구축과 지상기준점(GCP) 좌표 취득 등 실제 지적재조사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경진대회 결과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미추홀구가 최우수상을, 옹진군과 남동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재조사(드론)측량 분야에서는 부평구가 최우수상을, 미추홀구와 서구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수상팀은 오는 9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측량 경진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전한다.<br><br>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ldquo;이번 경진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 기술을 결합한 실무 경쟁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정확한 지적측량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br><br>한편 인천시는 연속지적도 정비, 지적기록물 전산화,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편람 구축 등 디지털 기반 지적행정 혁신을 추진하며 지적공부 정확도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3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도시의 뇌’키운다… 3,026억 규모 국가 AI 프로젝트 전격 합류</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e3f0a5bb8a6a165c89080d9ed59c76e5d07a3330.jpg">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가 향후 10년 내 글로벌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국가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lsquo;공간지능 AI-시티&rsquo;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br><br>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총 사업비 3,026억 원 규모의 &lsquo;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rsquo;중 하나인&lsquo;End-to-End 3D 공간지능&rsquo;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을 선제적으로 장악할 혁신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인천시는 주관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비롯해 국민대, 호서대, ㈜엘컴텍, ㈜아이지온 등과 협력한다.<br><br>시는 8년간 약 250억 원이 투입되는「End-to-End 멀티모달 3D 시공간 지능 생성&middot;갱신&middot;예측 엔진 및 산업 실증 플랫폼 개발」과제의 핵심 수요기관으로서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게 된다.<br><br>이번 과제는 단순한 3차원 모델링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이 로봇&middot;자율주행차&middot;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스스로 학습&middot;갱신&middot;예측하는&lsquo;차세대 지능형 엔진&rsquo;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재난 예측 및 무사고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초지능형 미래 사회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br><br>기술이 완성되면 인공지능(AI)이 도시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재난을 예측하고, 무사고(Zero-Accident)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초지능형 미래 사회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br><br>인천시는 이번 과제에서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lsquo;도심 실증 테스트베드&rsquo;역할을 수행한다. 그동안 연구실 단위에 머물렀던 인공지능 공간 생성 및 예측 기술을 항만, 산업단지, 구도심과 신도시가 공존하는 인천의 복잡한 도시 환경에 직접 적용함으로써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한다.<br><br>이를 위해 시는 조만간 수행기관들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및 스마트 서비스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br>특히 이번 선정은 인천시가 지난해 말 수립한&lsquo;인천광역시 공간정보정책 종합계획(2026~2030)&rsquo;의 실행력을 입증하는 전략적 성과로 꼽힌다. 시는 2026년을 정책 구상을 넘어선 &lsquo;본격적인 실행의 원년&rsquo;으로 삼고, 행정 패러다임을 공간지능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br><br>이번 국가 연구개발(R&D) 참여를 통해 시 핵심 과제인&lsquo;imap(Incheon-Twin)<br>플랫폼 고도화&rsquo;와&lsquo;고정밀 3차원 도시모델 구축&rsquo;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국비 지원을 통해 효율적으로 확보하게 되었다.<br><br>나아가 인천시는 &lsquo;디지털도로 인공지능(AI)신기술 지원사업&rsquo; 및 &lsquo;인공지능AI 기반 위성정보 활용 서비스&rsquo; 등 다양한 국가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공간지능을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도시 전체를 관리하는 &lsquo;도시 운영체제(City OS)&rsquo;로 격상시킨다는 복안이다.<br><br>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ldquo;이번 선정은 인천시가 구상해 온&lsquo;공간지능 AI-시티&rsquo;비전이 국가적 차원에서 그 가치와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은 쾌거&rdquo;라며,&ldquo;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공간지능 AI-시티의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 도시로서 시민들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rdquo;라고 강조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33: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90101462f7150dfbcbd494567787245a4eec3f31.jpg">안내 포스터인천광역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 정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1차 5~6월, 2차 9~10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소유자는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 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의 사망 등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r><br>* 동물등록 의무 위반 시 100만 원 이하, 변경 신고 의무 위반 시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br><br>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br><br>인천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미이행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br><br>동물등록은 내장형(칩)과 외장형(목걸이) 2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관할 군‧구의 승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완료된다.<br><br>* 동물등록 대행기관은 국가동물정보보호시스템(www.animal.go.kr)에서 &lsquo;반려동물 등록 조회&rsquo;&rarr;&lsquo;동물등록 대행기관 조회&rsquo;에서 확인<br><br>변경신고는&lsquo;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rsquo;과&lsquo;정부24&rsquo;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고할 수 있다. 다만&lsquo;정부24&rsquo;에서는 소유자 변경, 사망, 분실, 찾음, 중성화 신고만 가능하다.<br><br>한편, 인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1만 7,394마리의 반려동물이 신규 등록했으며, 현재 총 27만 2,216마리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br><br>장세환 인천시 농축산과장은 &ldquo;반려견 등록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기본 의무&rdquo;라며 &ldquo;미등록 또는 변경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rdquo;라고 말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3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찾아가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9dfc66525ddd3adfed07a720a0ff8cb594dafde7.jpg">&nbsp;군&middot;구별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nbsp;인천광역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군&middot;구별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시는 2024년부터 해당 교육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인천시가 위촉한 아동학대 예방 전문강사를 각 군&middot;구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br><br>* 교육실적 : (&lsquo;24년) 511개소 911명, (&lsquo;25년) 574개소 984명<br><br>이번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4월 30일 서구를 시작으로 각 군&middot;구별로 순차적으로 추진된다.<br><br>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 관련 법령 △실제 사례를 통한 아동학대 유형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 방법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경찰(APO)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br><br>특히,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lsquo;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rsquo;을 연계 추진하고, 경찰(APO)과 협력한 &lsquo;경찰(APO)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rsquo;도 함께 진행한다.<br><br>캠페인에서는 보육교직원들이 영유아 권리존중 문화 확산과 책임 의식 강화를 위해 다짐(선서문) 낭독과 슬로건 선포 등 자발적 참여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br><br>경찰(APO)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의심 사례의 판단 기준과 신고 이후 조사 및 처리 과정 등을 안내해, 보육교직원들이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ldquo;보육교직원은 영유아와 가장 가까이에서 돌봄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자 중요한 신고의무자&rdquo;라며 &ldquo;이번 교육과 캠페인, 경찰 협력 교육을 통해 보육현장의 아동학대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영유아 권리 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br><br>이어 &ldquo;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사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심 보육환경 구축에 힘쓰겠다&rdquo;라고 밝혔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3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청년과 함께 통일 공감 확산 나선다</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9ea9d7215ab2594d4d55010d3f3da19bc5b4f392.jpg">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통일+센터에서&lsquo;2026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rsquo;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lsquo;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rsquo;는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5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br><br>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스들이 인천통일+센터의 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또한 서포터스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향후 협업 활동과 평화&middot;통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br><br>청년 서포터스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간 △통일&middot;남북관계 관련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br><br>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ldquo;청년 서포터스 활동이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2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전통시장·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추진</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16a0ccaaf5eb38b3ba40f8eeb816edb394d1d73f.jpg">매설식 소화전 설치공사 후&nbsp;인천광역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squo;2027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rsquo;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환경개선 수요를 발굴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전통시장을 현대적인 공간으로 재정비해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br><br>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상인과 고객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middot;장소&middot;설비의 설치 및 보수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전기&middot;가스&middot;소방 등 화재예방시설 ▲상하수도&middot;냉난방 등 기반시설 ▲진입도로&middot;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 ▲비&middot;햇빛 가리개, 휴게공간, 고객센터 등 고객편의시설 ▲상인교육관, 공동판매장&middot;작업장 등 판매지원시설 ▲관광거리, 행사공간 등 홍보&middot;안내시설 등이다.<br>특히 인천시는 화재안전점검 결과를 반영해 전기&middot;가스&middot;소방시설 등 화재예방시설의 설치 및 개&middot;보수 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아케이드, 비가림시설 등 공동시설과 안전시설물은 난연 등급 이상의 자재를 사용해야 선정이 가능하다.<br><br>신청 자격은 상인회 또는 상점가진흥조합 등 사업추진 주체를 보유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다. 전통시장의 경우 화재공제 가입률이 50% 이상이거나, 연내 50% 이상 가입을 확약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화재공제 가입률에 따라 현장평가 시 최대 6점의 가점이 부여된다.<br><br>공모에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중 인천시가 75%, 군&middot;구가 15%를 분담한다. 나머지 10%는 해당 시장(상점가) 상인회가 부담해야 한다. 다만 진입도로, 상하수도, 공중화장실 등 공공부문 시설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br><br>인천시는 7월 중 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선순위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br><br>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ldquo;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br><br>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www.incheon.go.kr) 고시&middot;공고란에 게시된 &lsquo;202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선정 공모&rsquo;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 032-440-4223) 또는 관할 군&middot;구 전통시장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2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시행</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c5d8ea042422c9172523ebda74657c6ac0c56f42.jpg">안내 포스터인천광역시는 고용 창출뿐만 아니라 근로환경 개선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lsquo;2026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rsquo;를 시행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인증제는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고용안정을 동시에 유도하기 위한 정책으로, 단순 고용 증가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고용, 정규직 비율, 근로환경 등 일자리의 질적 수준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핵심 변화다.<br><br>신청 대상은 인천에 소재한 업력 2년 이상의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마이스(MICE)업 기업이다. 2024년 12월 대비 2025년 12월 기준 근로자 수가 일정 기준 이상 증가해야 하며,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기업은 3명 이상, 50인 이상 기업은 5명 이상 증가하고, 고용 증가율도 5%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br><br>기업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실사, 위원회 심사를 거쳐 약 20개 기업 내외로 최종 확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경영안정자금 지원, 보증 및 보험료 할인,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총 29개 항목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br><br>특히 올해는 ▲유연근무 ▲재택근무 ▲육아휴직 등 일&middot;생활 균형(워라밸) 제도를 평가항목에 반영하고, 인천시 고용지원 프로그램 참여 실적도 포함해 기업의 실질적인 고용 기여도를 다각도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단순 채용 확대를 넘어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 형성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br><br>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인천시 중소기업 지원 플랫폼 &lsquo;비즈OK&rsquo;(https://bizok.inche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발표된다.<br><br>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ldquo;이번 인증제는 고용 규모뿐 아니라 고용의 질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rdquo;며 &ldquo;우수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과 좋은 일자리 창출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br><br>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및 비즈OK 사이트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2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전년 대비 1.41% 상승</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41f0141d70c855d588aed676cd5dbad0cdd92fa3.jpg">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middot;산정한 63만 2,76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middot;공시했다고 밝혔다.<br><br>개별공시지가는 군&middot;구에서 조사한 토지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한 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middot;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br><br>인천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41%로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구가 1.9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부평구 1.68%, 동구 1.58%, 미추홀구 1.39%, 옹진군 1.35%, 중구 1.23%, 연수구 1.21%, 강화군 1.09%, 남동구 0.99%, 계양구 0.90%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부평구 부평동 199의 45 금강제화빌딩으로 지난해보다 약 1.36% 오른 1㎡당 1천491만 원으로 나타났고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옹진군 대청면 임야로 1㎡당 278원으로 결정됐다.<br><br>인천 전체 공시지가 규모는 381조 원으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서구가 85조 원으로 가장 높았고, 옹진군이 4조 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토지 소재지 군&middot;구 민원실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br><br>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토지 소재지 군&middot;구(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방문 또는 우편&middot;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br><br>한편, 인천시는 시민의 이해를 돕고 공시지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lsquo;인천광역시 아이맵(https://imap.incheon.go.kr)&rsquo;을 통해 ▲용도지역 ▲이용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가격 결정요인을 시각화해 공개하고 있다.<br><br>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ldquo;개별공시지가는 세금과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을 위해 노력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시와 군&middot;구가 함께 지가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산정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2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합동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a2c82fcb6497b48326d512557afc9fd4c85464a0.jpg">&nbsp;「2026년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합동 워크숍」&nbsp;인천광역시는 4월 30일 인재개발원에서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2026년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br><br><br><br>인천시 시민감사관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 높이기 위해 2003년에 도입됐으며 제12기를 운영 중이다.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시민들이 감사 활동에 참여하거나 위법&middot;부당한 사항에 대한 제보와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br><br><br>이번 워크숍은 유관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민감사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시교육청,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설공단 등에서 활동 중인 시민감사관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강의와 우수사례 공유,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됐다.<br><br>특히 전문강사를 초청해 &lsquo;청렴의식 제고 및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한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자세&rsquo;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시민감사관 제도 안내와 우수 활동사례 소개를 통해 외부 부패통제자로서의 감시&middot;조사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br><br><br><br>인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감사행정을 구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시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청렴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br><br><br><br>김두현 시 감사관은 &ldquo;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시민감사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사전적&middot;예방적 감사와 적극행정을 지원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감사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6:2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정복 인천시장 출마 선언, &quot;국제자유특별시로 수도권 규제 뚫고 세계 톱10 도약&quot;</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a669ecc02ab23de550e22f0ee8e4eafa3c1a3352.jpg">국민의힘 소속 유정복 인천시장이 29일 인천시청 앞 광장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nbsp;유 시장은&nbsp;"지난&nbsp;4년간 인천은 전국 최고의 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성장을 견인해 왔다"며&nbsp;"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인천을 세계 톱10&nbsp;수준의 초일류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nbsp;유 시장이 이번 선거에서 내건 핵심 승부수는 &#39;인천국제자유특별시&#39; 추진이다. 특별법 제정을 통해 인천을 옥죄어온 수도권 규제의 틀을 과감히 깨뜨리고, 인천공항 배후 부지를 글로벌 공항경제권으로 육성해 도시 전체를 규제자유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유 시장은 "행정체제 개편으로 &#39;광역시&#39;라는 명칭이 사라질 시대를 대비해 인천만의 독보적인 국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체질 개선의 시급성을 역설했다.&nbsp;민생 행보 역시 한층 구체화됐다. 유 시장은 큰 반향을 일으켰던 &#39;천원주택&#39;과 &#39;1억 플러스 아이드림&#39;의 성공을 확장한 &#39;천원 유니버스&#39; 구축을 약속했다.&nbsp;천원 택배, 천원 아침밥 등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패키지로 묶어 고물가 시대의 생활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송도 K-바이오 랩허브를 필두로 한 첨단 산업 거점 조성과 GTX-B, 인천발 KTX 조기 완공 등 교통망 확충 안도 공약에 포함됐다.&nbsp;유 시장은 이번 선거의 성격을 &#39;시민의 대변인&#39; 대 &#39;중앙의 대리인&#39;의 대결로 규정하며 야권 후보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그는 "인천상륙작전이 풍전등화의 대한민국을 구했듯, 이제 인천이 나라의 미래를 이끄는 엔진이 될 것"이라며 "인천을 지켜온 사람이 인천을 세계로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39;불도저식 추진력&#39;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8:1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HPV 예방접종 시행</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da40e111bcb4ae51379054c6e1e46699c3cbd0a2.jpg">안내 포스터인천광역시는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한다.<br><br>그동안 여성 위주로 지원됐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은 남성에게도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남녀 모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관련 질병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 정보와 개인별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br><br>*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br><br>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ldquo;HPV 예방접종은 남녀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rdquo;이라며, &ldquo;적기 접종으로 관련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rdquo;라고 전했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6:5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5월부터 학생·시민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06ac8dedd95a23b5129b84d8468c71acc0bce632.jpg">찾아가는 인구교육&rsquo;&nbsp;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오는 5월부터 관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lsquo;찾아가는 인구교육&rsquo;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저출산&middot;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br>시는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참여형 교육을 제공하고, 중&middot;고등학생에게는 인구 변화에 따른 사회문제와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대학생과 직장인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인구 정책, 고령사회 대응, 세대 간 소통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br><br>아울러, 올해는 인구교육 전문가 특강을 2회 별도로 운영한다. 특강에서는 인구 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실천 가능한 대응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br><br>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ldquo;이번 교육이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인구 문제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br><br>인구교육은 교육비 전액을 인천시가 지원하며, 관내 초&middot;중&middot;고등학교, 대학교, 기업, 단체 등은 온라인(네이버폼)을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 및 세부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032-451-4056)로 문의하면 된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6:4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국가보훈대상자 한의진료 지원 3년째 지속 추진</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df338f670a3b0d60a776e2d949cf06b51d8076a9.jpg">국가보훈대상자 한의진료 지원사업&rsquo; 운영 모습인천광역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ㆍ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의 건강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해 한의진료 지원사업을 올해로 3년째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시와 한의사회가 협력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만 70세 이상의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1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한약, 침, 뜸 등 한의진료를 지원한다. 사업 재원은 인천시가 60%, 한의사회가 40%를 분담하여 추진된다.<br><br>보훈단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지역 내 지정된 80여 개 한의원 중 한 곳을 선택해 한약, 침, 뜸 등 개인별 체질과 증상에 따른 맞춤형 진료를 받을 수 있다.<br><br>한의진료는 신체 부담이 적고 기력 회복에 탁월해 고령의 보훈대상자에게 적합하며, 만성질환 관리와 통증 완화는 물론, 개인별 맞춤 치료가 가능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지난 2024년 첫 시행 이후 참여자들로부터 &ldquo;지속적인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됐다&rdquo;, &ldquo;국가유공자로서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감사하다&rdquo;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시는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내실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nbsp;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ldquo;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당연한 책무&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한의사회 등 민간 의료자원과의 협력을 확대해 보훈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6:4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운영</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e3a08ec92617f0f37052be85f791bef816bc2fe4.jpg">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29일부터 &lsquo;인천사랑기부제(고향사랑기부제)&rsquo;의 답례품을 기존 35개에서 63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확대는 기부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업체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확대해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br><br>시는 지난 2월 인천 소재 업체를 대상으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3월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품목을 확정했다. 기존 공급업체는 공급 실적과 적격 여부 등을 검토해 재계약을 진행했고, 신규 업체는 운영 역량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br><br>최종 확정된 답례품은 총 63개 품목이다. 강화섬쌀, 강화벌꿀, 간장게장,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할인권 등 기존 인기 품목은 그대로 유지된다.<br><br>여기에 신규 품목으로 식품류 18종이 추가됐다. 옹진쌀 2종, 커피 드립백, 장봉도 김, 전통장 3종 세트, 약쑥쌀찐빵, 수제식혜, 만두전골 밀키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공산&middot;공예품 9종도 새롭게 구성돼 친환경 세탁세제, 디퓨저, 다기세트, 손톱깎이 세트 등 다양한 생활&middot;공예 제품이 추가되며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br><br>채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ldquo;이번 답례품 확대는 기부자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업체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인천의 특색을 살린 우수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br><br>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br><br>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 가 공제되고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br><br>&nbsp;기부는 &lsquo;고향사랑e음&rsquo; 누리집(https://ilovegohyang.go.kr)과 농협&middot;신한&middot;국민&middot;기업&middot;하나은행 모바일앱 또는 전국 농협지점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6:4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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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양성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1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4/b94c0fec8e3b0ad30fbb482dc5e107a5913e1ba8.jpg">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ldquo;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양성사업&rdquo;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br>이번 선정으로 인하대학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37억 2천만 원과 인천시 지원금 10억 원 등 총 47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와 정책 지원,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br>인천시는 그동안 인하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급변하는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어종 고갈, 양식 피해 증가, 어장 환경 변화 등 지역 수산업이 직면한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 전략 마련과 대체 양식품종 개발 등을 중심으로 공모를 준비해 왔다.<br><br>앞으로 인하대학교는 ▲수산자원 변동 원인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양식 적지 및 대체 품종 추천 모델 개발 ▲수산자원 디지털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와 협력을 통해 ▲어장 위험 예측 시스템 ▲대체 양식품종 개발 ▲수산행정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br><br>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ldquo;이번 공모사업이 단순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하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rdquo;이라며 &ldquo;인천에 특화된 수산자원 관리 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6:4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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