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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뉴스종합</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list.php?mcode=m102ud4</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9:0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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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뉴스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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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신기술 ‘카텐셜’ 인천서 개발…연비·배출 개선 효과 주목</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066</link>
			<description><![CDATA[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목표로 한 신기술 제품 &#39;카텐셜 &#39;인천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목표로 한 신기술 제품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에이에스비 공동대표 김형봉&middot;고지섭은 최근 자동차 냉각수에 첨가하는 방식의 환경 개선 소재 &lsquo;카텐셜&rsquo;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연료의 연소 효율을 높여 배출가스를 줄이는 것을 핵심 원리로 한다.업체 측에 따르면 카텐셜은 자동차 냉각수 첨가용 조성물로 관련 특허(제10-0911940호)를 획득했으며, 상표 등록(제40-0854659호)도 완료했다. 또한 환경 분야 시험기관을 통한 기술시험에서 일정 수준의 성능 검증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카텐셜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완전 연소를 줄여 일산화탄소(CO)와 이산화탄소(CO₂) 배출을 감소시키는 구조다. 회사 측은 &ldquo;기술시험 결과 매연 저감 효과가 70~90% 수준으로 나타났다&rdquo;고 주장했다.㈜에이에스비 공동대표 김형봉&nbsp;연비 개선 측면에서도 일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제시됐다. 냉각수 내 열&middot;압력&middot;폭발 등 연소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보완해 연료의 에너지 활용도를 높인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연비는 약 20~30%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제품 적용 방식은 차량 배기량에 따라 다르다. 2000cc 기준 375mL 1병을 권장하며, 대형 차량이나 화물차는 톤수에 따라 추가 투입이 필요하다. 교체 주기는 약 10만km 주행 또는 4년 수준으로 제시됐다.특히 업체는 카텐셜이 요소수 대체 가능성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연 저감 기능을 통해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 부분은 향후 추가적인 공인 인증과 제도적 검토가 필요한 대목으로 평가된다.김형봉&middot;고지섭 공동대표는 &ldquo;자동차 배출가스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제품을 개발했다&rdquo;며 &ldquo;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성능을 고도화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에이에스비 공동대표 고지섭업계에서는 친환경차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배출 저감 기술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다. 카텐셜과 같은 후처리 및 연소 개선 기술이 실제 시장에서 어느 정도 효과와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nbsp;인천=홍석준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홍석준</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17:4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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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힘 홍석규 부평구 시의원 예비후보, “말보다 실행… 젊은 일꾼이 지역 변화 이끌 것”</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026</link>
			<description><![CDATA[12일 부평구 제4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홍석규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 후보는 이날 &lsquo;실행력&rsquo;과 &lsquo;선수교체&rsquo;를 키워드로 내세우며 지역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nbsp;국민의힘 소속으로 인천 부평구 제4선거구(청천1&middot;2동, 산곡1&middot;2동) 시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홍석규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nbsp;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nbsp;1,000여 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nbsp;행사 시작 전부터 사무실 안팎은 방문객들로 가득 찼으며,&nbsp;준비된 공간이 부족해 상당수 지지자가 건물 복도와 외부에서 응원을 보내는 등 홍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nbsp;홍석규 예비후보는 출마 변을 통해&nbsp;&ldquo;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nbsp;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는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rdquo;며&nbsp;&ldquo;그동안 지역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nbsp;이제는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실천하겠다&rdquo;고 포부를 밝혔다.특히 홍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키워드로 &lsquo;선수교체&rsquo;와 &lsquo;실행력&rsquo;을 제시했다. 그는 &ldquo;우리 지역에는 지금 젊은 생각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새로운 인물이 절실하다&rdquo;고 강조하며, &ldquo;젊은 일꾼으로서 지역의 정체된 흐름을 바꾸는 신선한 바람이 되겠다&rdquo;고 역설했다.&nbsp;국민의힘 홍석규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에서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갑) 당협위원장, 이현웅 부평(을) 당협위원장, 홍석규 선거캠프 최만용&middot;단수학&middot;강문기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지역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홍 후보는 그간 공동주택 운영 참여와 교육환경 개선 활동 등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점을 본인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ldquo;정치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것&rdquo;이라며 &ldquo;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춘 맞춤형 비전도 내놨다.&nbsp;홍 후보는&nbsp;&ldquo;청천동과 산곡동은 대규모 입주 등으로 젊은 세대가 대거 유입되며 역동적으로 변모 중인 지역&rdquo;이라며&nbsp;▲양질의 일자리 창출&nbsp;▲생활 인프라 확충&nbsp;▲교육환경 고도화를 통해 부평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nbsp;마지막으로 홍 후보는&nbsp;&ldquo;권위적인 정치인이 아닌,&nbsp;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사람임을 행동으로 증명하겠다&rdquo;며&nbsp;&ldquo;오직 지역만 보고 끝까지 가겠다.&nbsp;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rdquo;고 지지를 호소했다.&nbsp;현장에서 만난 한 주민은 &ldquo;우리 동네 사정을 잘 알고 열정적으로 뛰어다닐 젊은 후보가 나와 반갑다&rdquo;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nbsp;개소식을 통해 탄탄한 지지 기반과 조직력을 확인한 홍석규 예비후보는 앞으로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밀착형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6:4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먹거리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 변경운영 안내</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4019</link>
			<description><![CDATA[안내 포스터인천광역시는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lsquo;그냥드림&rsquo; 시범사업의 운영 방식을 일부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시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물품은 1인당 5개 내외의 식료품 및 생필품으로, 2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이용자는 현장에서 체크리스트 작성과 인적사항 등록을 거친 뒤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의무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된다.운영 일정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됐으나,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는 매주 월&middot;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확대 운영된다.운영 장소 역시 기존 남동구 용천로에 위치한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남동구 백범로 180에 위치한 인천 마음지구대로 변경된다.지원 규모는 주 100명으로 제한되며,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인천시 관계자는 &ldquo;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rdquo;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기부식품등 지원센터(032-891-1377)로 문의하면 된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16:3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4년 연속 1위…인천하늘수, 대한민국 대표 수돗물 브랜드 선정</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79</link>
			<description><![CDATA[인천하늘수, 대한민국 대표 수돗물 브랜드 선정&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브랜드 &lsquo;인천하늘수&rsquo;가 &lsquo;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The 2026 NYF K-NBA)&rsquo; 수돗물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를 발굴해 세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행사다.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 정체성, 만족도, 충성도,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이미지 선호를 넘어 실제 이용자인 시민들의 체감과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인천하늘수의 브랜드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입증됐다는 평가다.인천하늘수는 &lsquo;인천의 하늘이 내려준 깨끗한 물&rsquo;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름과 공식 로고를 시민과 함께 만들며 성장해 온 인천시 대표 수돗물 브랜드다. 2022년 브랜드 공식 선포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아, 인천시는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인천하늘수를 일상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인천시는 인천하늘수 브랜드가 지향하는 &lsquo;청정 가치&rsquo;를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 국제인증을 취득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 증설과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고품질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무라벨 병입수 생산, 에너지 절감 추진 등 환경&middot;사회&middot;지배구조(ESG)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ldquo;4년 연속 수상은 인천하늘수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인천하늘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15:54: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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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MICE 도시로”…인천시, 협력체계 전면 강화</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63</link>
			<description><![CDATA[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는 &lsquo;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rsquo;을 주제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반의 회의&middot;포상관광&middot;컨벤션&middot;전시 산업(MICE) 생태계 조성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 특히 기존의 관 주도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중심의 자율적 협업 구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민&middot;관이 힘을 합쳐 한층 견고한 회의&middot;포상관광&middot;컨벤션&middot;전시 산업(MICE)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인천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 협력 회원제인 &lsquo;인천 MICE 얼라이언스(IMA) 파트너스&rsquo;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인천 소재 군&middot;구,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등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했으며, 2026년 상반기 신규 회원사 및 파트너스 모집을 통해 12개 회원사와 4개 파트너스가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인천 회의&middot;포상관광&middot;컨벤션&middot;전시 산업 협의체((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and Exhibitions Alliance) 네트워크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됐다.이와 함께, 올해 인천 회의&middot;포상관광&middot;컨벤션&middot;전시 산업(MICE)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행사 이후에는 회원사와 파트너스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ldquo;인천 MICE 얼라이언스는 민관 협력의 상징이자 지역 관광과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rdquo;이라며 &ldquo;다양한 주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인천이 아시아를 선도하는 MICE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시는 회의&middot;포상관광&middot;컨벤션&middot;전시 산업(MICE)의 견고한 기반을 다지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회의&middot;포상관광&middot;컨벤션&middot;전시 산업(MICE)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한층 더 확고히 했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17:0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5대 관광거점 중심 관광시장 공략 ‘인천관광 종합설명회’개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54</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0일 하버파크호텔에서 &lsquo;인천관광 종합설명회&rsquo;를 개최했다.&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0일 하버파크호텔에서 &lsquo;인천관광 종합설명회&rsquo;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전문 여행사(Inbound travel agencies)와 인천관광 파트너사, 유관기관 등 관광업계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설명회는 개항장 문화지구, 송도, 섬&middot;해양, 강화, 영종&middot;청라 등 5대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와 영종~신도 평화도로 개통 등 신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 및 공동마케팅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개항장 문화지구는 근대 건축물과 외국 조계지 흔적이 보존된 인천 관광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등을 중심으로 도보형 관광과 미식 콘텐츠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이 강점이며, 송도는 센트럴파크와 고층 스카이라인을 기반으로 국제회의 및 전시 중심의 비즈니스 관광 거점이다.또한 섬&middot;해양 관광권은 백령도&middot;덕적도 등 청정 자연과 해양 체험 자원을 바탕으로 힐링&middot;체험형 관광을 제공하고, 강화는 전등사와 고려궁지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탐방형 관광에 적합하다. 영종&middot;청라는 인천국제공항과 복합리조트, 신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관문형 관광 거점으로, 청라하늘대교 &lsquo;THE SKY 184&rsquo;와 같은 체험형 시설을 통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2026 K-관광마켓으로 선정된 신포국제시장과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등 축제ㆍ이벤트의 홍보와 함께 행사장에서 인천관광 국내파트너사가 선보이는 개항기 의상체험, 한지공예체험, 그리고 인천 주요 관광체험시설 홍보 등을 통해 즐길거리가 풍성한 인천관광 콘텐츠를 다양하게 소개했다.유정복 시장은 &ldquo;최근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을 계기로 인천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관광업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인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rdquo;라고 말했다. 이어 &ldquo;신규 글로벌 이벤트를 지속 발굴하고 인천 유치를 적극 지원해 인천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15:4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공이 책임지는 치매돌봄 시대 연다… 인천시, 첫 시립 치매요양원 하반기 개원</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9</link>
			<description><![CDATA[인천 첫 시립 치매전담 요양원 조감도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공공 치매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 첫 시립 치매전담 요양원이 준공을 앞두고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운영 준비에 착수하면서, 치매 돌봄을 가족 중심에서 공공 책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계양구 갈현동(드림로 846)에 조성 중인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은 연면적 2,980㎡, 지하 1층~지상 5층, 입소 정원 96명 규모다. 시가 직접 건립하는 첫 치매전담 공립시설로, 지역 내 치매 대응 인프라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시는 지난해 9월「인천광역시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운영 원칙과 입소 대상, 위탁 근거 등을 명확히 규정해 시설 개원 이후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요양원에는 치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 배치되고,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수탁기관 선정과장비 구축 등 개원 준비 전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공공 치매돌봄 서비스의 표준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ldquo;시립 치매요양원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치매 돌봄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하는 출발점&rdquo;이라며 &ldquo;하반기 개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돌봄 서비스를 구현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8: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애인 복지, 기술로 바꾼다...인천시, 전국 최초 장애인시설 스마트 전환 추진</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8</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lsquo;인천형 스마트복지&rsquo;를 본격 추진한다. 기술을 더해 서비스를 늘리는 수준을 넘어,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인천형 장애인복지시설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lsquo;스마트빌리지 보급&middot;확산 사업&rsquo;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과 시비 2억 5천만 원을 더한 총 12억 5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전국 최초 선도사업으로 변화의 흐름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을 먼저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스마트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천스마트시티㈜와 지난 2월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복지 서비스 구축에 나섰다. 양방향 화상 소통 시스템, 가상현실(VR), 스마트 재활기기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장애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플랫폼은 ▸전문가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lsquo;양방향 화상 소통 시스템&rsquo;▸인지능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lsquo;스마트 일상케어&rsquo;(스마트테이블, 장애인용 키오스크 등) ▸재활운동과 기능 향상을 돕는&lsquo;스마트 재활케어&rsquo;▸가상현실(VR) 기반&lsquo;스마트 여가&middot;직업체험&rsquo;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특히 시설별 이용 장애 유형과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 사전 의견수렴을 거쳐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를 구성하는 등, 민&middot;관이 함께 설계하는 &lsquo;참여형 플랫폼&rsquo;으로 구축되는 점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도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의료&middot;심리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복지서비스 접근성과 사회참여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스마트 재활기기와 가상현실(VR) 기반 재활&middot;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기능 회복은 물론 사회적응 능력 향상, 정서 안정 등 다각적인 효과도 예상된다.시는 올해 12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 뒤 성과를 분석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ldquo;이번 사업은 첨단기술을 통해 장애인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여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골든타임 사수’인천시, 응급의료 전면 강화… 이송·수용·재난까지 촘촘히</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7</link>
			<description><![CDATA[인천 응급맵(I-MAP) 관리시스템 화면&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수용과 치료, 재난 대응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끊김없이 연결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26일「2026년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빠르고 유기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인천시 응급의료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현장 이송부터 병원 치료, 재난 대응까지 단계별 대응 흐름을 촘촘히 이어&lsquo;지연 없는 응급의료&rsquo;를 구현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세부적으로는 ▸중증응급환자 이송&middot;수용체계 개선과 신속 이송체계 강화 ▸응급의료 취약지 지원 및 개선확대 ▸중증응급환자 치료 연계 강화 ▸지역 응급의료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강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등 지역사회 심정지 대응 강화 ▸재난 대응 전문화 및 실전 훈련 강화 ▸감염병 및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등 8대 전략, 14개 과제로 구성됐다.특히 시는 부서 간 협업은 물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소방&middot;경찰 등 유관기관 간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어지는 대응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미 가동 중인&lsquo;인천 응급맵(I-MAP)&rsquo;도 한 단계 끌어올린다. 2025년 12월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시스템은 응급환자 이송 지연이나 수용 곤란 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이송 흐름을 시각화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부적정 이송 수용 의심사례를 조정 필요, 잠재적 개선 가능, 수용 곤란 사례 3단계로 분류하여 기존 사례 분석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이송&middot;수용 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 데이터를 토대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송&middot;수용 기준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lsquo;응급환자 뺑뺑이&rsquo;없는 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관련 정책은&lsquo;골든타임 확보&rsquo;와&lsquo;이송 지연 최소화&rsquo;라는 두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현장에 안착해가고 있으며, 2026년에는 보다 정교한 대응체계를 통해 성과를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ldquo;응급의료는 결국 시간과 연결의 문제&rdquo;라며 &ldquo;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누구나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rdquo;고 말했다. 이어 &ldquo;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덧붙였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전국 최초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기본급 1% 추가 인상</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6</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종사자 기본급을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기반 1% 추가 인상하도록 임금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이번 임금체계 개선은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현장 인력의 이탈을 방지해 복지서비스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지원대상은 국&middot;시비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 718개소의 사회복지사(생활지도원), 관리직 2~4급, 의료직 4급, 기능직 및 사무직 4급 등 하위직 종사자 2,827명이다. 이들 시설 전체 종사자 5,628명의 50.2%가 해당하며, 이에 따른 사업비는 11억 2천여만 원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임금체계 개선은 보건복지부「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 라인」에 제시된 하위직 직군의 기본급을 1% 추가 인상하는 방식이다.이 외에 시는 올해 자녀가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약 1,600명에 대한 가족수당도 인상했다. 이에 따라 첫째 자녀는 기존 월 3만 원에서 5만 원, 둘째 자녀는 월 7만 원에서 8만 원, 셋째 이상 자녀는 월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인상됐다.한편, 인천시는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처우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특수지 근무수당 도입(2018년), ▲인건비 기준 없는 국비 시설 호봉제 적용(2020년), ▲종합 건강 검진비 지원(2020년), ▲하위직 당연 승진 제도 도입(2021년) 등을 추진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 지난해부터 ▲복지점수 인상,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100% 지원 등 정책 확대를 통해 현장 종사자의 복지 수준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그 결과, 지난 1월 보건복지부가 통보한 &lsquo;2025년 사회복지시설(지방이양)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 조사&rsquo;에서 준수율이 평균 103.1% (전국 평균 100.2%)로 전국 시&middot;도 중 2위로 나타났으며, 생활시설*의 경우 102.9%(전국 평균 99.5%)로 전국 1위인 것으로 조사됐다.*아동양육시설, 아동보호치료시설, 장애인단기거주시설, 정신재활시설, 노인주거복지시설, 노숙인요양시설 등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을 지속적이고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새로운 &lsquo;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2027~2029년) 중장기 계획&rsquo;을 수립할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ldquo;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은 시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종사자 처우를 꾸준히 개선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당부…수급 안정·가격 인상 계획 없어</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5</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최근 일부 지역에서 나타난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시는 25일, 관내 10개 군&middot;구를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재고와 추가 제작 가능 물량을 긴급 점검한 결과, 지역별 편차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약 200일 이상 사용 가능한 수준의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현재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다만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확산되면서 일부 시민들이 종량제 봉투를 평소보다 과다 구매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특정 시점&middot;지역에서 일시적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이러한 현상이 실제 공급 부족이 아닌 &lsquo;불안 심리&rsquo;에 따른 일시적 수요 집중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군&middot;구별 재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필요 시 물량 조정 등을 통해 공급 안정에 나설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ldquo;현재 종량제 봉투는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있으며, 가격 또한 군&middot;구 물가대책위원회 심의와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결정되는 공공요금으로 단기적인 시장 상황에 따라 인상되지 않는다&rdquo;며 &ldquo;시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아울러&ldquo;시는 군&middot;구와 협력해 재고를 면밀히 관리하고, 시민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토지경계 바로잡는 지적재조사 추진</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4</link>
			<description><![CDATA[지적재조사 착수보고회&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6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사업단에서 &lsquo;2026년도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사업 착수보고회&rsquo;를 개최하고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9개 군‧구 16개 지구, 총 2,722필지(약 213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억 9천만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해 군&middot;구 지적업무 담당 과장 및 팀장, LX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계획 ▲사업 대상지 현황 ▲사업 절차 및 추진 일정 ▲드론 영상 촬영 및 구축 현황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에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새로 설치한 지적기준점 265점에 대한 측량성과 정확도 검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3월 20일 개최된 제1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옹진군, 남동구, 계양구의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이 안건이 심의&middot;의결됐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지역은 총 8개 지구, 1,550필지(1,164천㎡)이며, 나머지 8개 지구도 상반기 내 지구 지정을 마무리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ldquo;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rdquo;이라며 &ldquo;토지소유자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시민디자인단’운영…공공디자인 시민참여 확대</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3</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민디자인단 정기회의&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인천시는 지난 3월 25일 송도 미추홀타워 3층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 시민디자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lsquo;제1회 인천시민디자인단 정기회의&rsquo;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 정책 추진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시민디자인단 운영 방향 및 활동 계획 공유 ▲활동 주제 및 조별 역할 안내 ▲조별 활동 계획 수립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조별 토론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민디자인단은 &lsquo;살기 좋은 인천&rsquo;, &lsquo;함께 사는 인천&rsquo;, &lsquo;찾고 싶은 인천&rsquo;, &lsquo;찾기 쉬운 인천&rsquo; 등 4개 분과,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안전&middot;포용&middot;매력&middot;편의 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현안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모바일 기반 실시간 참여 프로그램을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퀴즈)을 진행해 참여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시민 의견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등 참여형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인천시는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시민디자인단 활동을 본격화하고, 시민 경험을 기반으로 창의적 도시 자산 발굴, 생활 속 불편 개선,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 등 공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middot;추진할 계획이다.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ldquo;시민의 눈높이에서 도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며 &ldquo;시민디자인단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디자인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1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제3기 숙의시민단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32</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6일 오후 3시, 인천시청에서 제3기 숙의시민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참여 기반의 숙의 민주주의 제도 운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숙의시민단은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시민참여 기구로, 인천시는 주요 정책이나 사회적 갈등 사안에 대해 시민들이 충분한 정보와 토론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숙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제3기 숙의시민단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됐으며, 신청자 가운데 성별&middot;연령&middot;지역별 인구 비례를 고려해 현재 약 450명을 우선 선발해 위촉하였다.위촉된 시민단은 위촉일로부터 2년 동안 시민참여형 숙의 과정을 통해 갈등 사안의 예방과 해결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위촉 기간 중 중립적인 시민 숙의를 통해 갈등 해결 방안 모색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숙의시민단 가운데 사안의 특성에 맞는 시민 50명 이내를 별도로 선정해 중&middot;소규모 숙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은 정책권고안 형태로 인천시에 제출되며, 숙의시민단의 정책권고는 인천시와 갈등 이해당사자 간 협의 과정에서 보다 폭넓은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보완적 역할을 하게 된다.인천시는 이번 제3기 숙의시민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숙의 기반의 정책결정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용배 시 시민소통담당관은 &ldquo;올해 3기를 맞이한 숙의시민단은 시민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뜻깊은 제도&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책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숙의 기반 행정을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6:0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거 고민 현장에서 해결…인천시,‘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운영</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29</link>
			<description><![CDATA[시민들이 보다 쉽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역주거복지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역주거복지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구청,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지하철역사 등 생활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주거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상담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입주상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주거환경개선 및 집수리 상담 ▲주거복지 정책안내 ▲광역주거복지센터 홍보 등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2025년에는 부평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 서구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에 격주로 시범운영했으며, 총 29회에 걸쳐 1,079건의 상담을 진행했다.인천시는 3월부터 상담 운영을 인천 전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ldquo;주거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안내하고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주거복지 상담 접근성을 높여 주거안정에 더욱 힘쓰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6:0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설치로 교통 소외지역 편의 높인다</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28</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교통 소외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총 20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lsquo;2026년 버스정보안내기(BIT) 확대 설치 및 개선 사업&rsquo;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해 지역 간 버스도착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버스 이용에 필요한 실시간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함으로써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220대의 버스정보안내기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90대는 신규 설치하고, 30대는 노후 장비를 교체한다. 특히 이번 신규 설치 물량은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은 물론, 그동안 교통복지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교통 소외지역에 우선 배치해 보편적 교통복지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아울러, 실시간 버스도착 정보와 행선지 정보를 함께 제공해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인다. 노선이 복잡하거나 유사한 경우 이용객들이 목적지 방향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초행길 이용자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차 간격이 긴 노선이나 심야 시간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버스배차시간표 정보 제공 서비스도 강화한다. 기존 실시간 도착정보와 함께 버스 배차시간표를 버스정보안내기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이 장시간 무작정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 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ldquo;버스정보안내기는 시민들이 정류소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교통정보 서비스 가운데 하나&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지역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소외지역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5:5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연근해어선 어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27</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근해어선 어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사업으로, 올해는 총 14억 7,300만 원(시비 50%, 군․구비 50%)을 투입해 1,078여 척의 어선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수협을 통해 어업용 면세유를 공급받는 연근해어선 어업인이며, 어선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5톤 미만 소형어선은 어업용 면세유 구입액의 12%, ▲5톤 이상 10톤 미만은 8%, ▲10톤 이상의 어선은 6%이며, 어선 1척당 연간 지원 한도는 3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이다.특히 연근해 어업의 경우 유류비가 전체 출어 경비의 약 50%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인천시는 오는 3월 30일 시와 군&middot;구, 수협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신청부터 지급까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지침 개정을 추진하는 등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어업용 면세유 지원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인천지역 수협을 통해 각 군, 구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수산과 또는 해당 군&middot;구 수산업무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김익중 시 농축수산식품국장은 &ldquo;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직접적으로 완화하는 체감형 정책&rdquo;이라며, &ldquo;향후 유가 변동 상황에 따라 지원 비율과 집행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5:5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초읽기...현장 최종 점검</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26</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오는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lsquo;의료&middot;요양 통합돌봄&rsquo;본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막바지 현장 행보에 나선다.인천시는 본사업 시행을 앞둔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읍&middot;면&middot;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전달체계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전담 조직 구성, 전문 인력 배치 등 탄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군&middot;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신청 및 연계 시스템 정비를 마쳤다.이번 점검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lsquo;이용 편의성&rsquo; 확보에 중점을 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통합돌봄 신청 전용 창구 운영 ▲안내 표지판 설치 ▲홍보물 비치 ▲담당자 응대 숙지 여부와 함께 행복이음 시스템을 통한 통합돌봄 신청 기능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지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고, 사업 시행 이후에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가동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ldquo;그동안 제도적 기반과 운영 준비를 마친 만큼, 이제는 시민이 현장에서 서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rdquo;며,&ldquo;읍&middot;면&middot;동 창구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지역 내 돌봄 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5:5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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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이어간다</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25</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lsquo;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rsquo;을 오는 3월 30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lsquo;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rsquo;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시행한 1단계 사업은 1,000억 원 규모로 추진됐으며,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과 신청이 이어지면서 최근 자금이 모두 소진됐다.이에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 1,145억 원 규모의 2단계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약 3,000개 업체가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2,000만 원 상향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2단계 사업은 7개 금융기관(신한&middot;농협&middot;하나&middot;국민&middot;우리&middot;카카오뱅크&middot;케이뱅크)이 대출을 수행하며,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middot;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으로, 대출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인천시가 지원한다. 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또한 인천시는 1단계 사업부터 비대면 자동심사 제도를 도입하고 보증심사 인력을 확충해 보증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현장 조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보증이 가능해져 자금 지원 속도도 이전보다 크게 빨라졌다.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재단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과 재단&middot;신용보증기금&middot;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합계가 2억 원 이상인 기업, 연체&middot;체납 또는 보증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인천신용보증재단 &lsquo;보증드림&rsquo;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해 재단 지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ldquo;1단계 사업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rdquo;이라며 &ldquo;2단계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누리집(www.icsinbo.or.kr) 또는 &lsquo;보증드림&rsquo;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5:5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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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heraldgi.co.kr/news/view.php?idx=3924</link>
			<description><![CDATA[&nbsp;인천광역시교육청과 &lsquo;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생활환경 조성&rsquo;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nbs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5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lsquo;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생활환경 조성&rsquo;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환경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양 기관 간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공조를 약속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및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점검단속 ▲학교 민원 및 상담 사례를 반영한 우려 지역 기획 단속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정보 공유 및 합동 대응 ▲학기 초 방학 등 특정 시기 예방 캠페인 전개 등 총 7개 사항이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청소년 관련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 및 행정&middot;사법 조치를 전담하며, 인천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파악된 유해환경 정보 제공과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및 예방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특히 양 기관은 정기 또는 수시로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필요시 실무 협의체를 구성운영함으로써 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단속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사 권한을 가진 특별사법경찰과 학교 현장을 밀착 관리하는 교육청이 유기적으로 결합함에 따라,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실무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ldquo;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시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여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5:5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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