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섭 기자
지난 12일 부평구청에서 열린 부평구 청년의 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이 인천청년미래센터 홍보 부스를 방문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청년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지역 행사를 함께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청년미래센터 알리기에 나선다. 또 현장에서 보건복지부 청년 ON(www.mohw2030.co.kr)을 이용해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상담 신청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7일과 18일은 인하대에서 열리는 ‘비룡제’에서 대학생들을 만나 기관 SNS 참여를 독려한다. 이어 오는 19일엔 제물포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7회 인천 청년의 날 및 청년 주간 행사에 함께한다. 10월에는 7일 인천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에 참여하고 17일은 남동구 복지한마당에, 24일은 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같이한다.
앞서 지난 15일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에서 위기아동청년 캠페인을 진행했고 12일엔 부평구과 제물포구 청년의 날 행사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청년미래센터는 청년의 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기관 홍보와 가족돌봄, 고립은둔 청년 발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천 = 고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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