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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추석 명절 맞아 안보·안전 지킴이 격려 - 강화소방서·해병대제2사단·공군8681부대 찾아 감사 전해 - 위문금 전달하며 헌신에 보답…협력체계도 강화
  • 기사등록 2026-09-17 2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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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소방서 방문 군민 안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전달했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군부대와 강화소방서를 방문해 지역 안보와 군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및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소방서를 방문해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와 각종 재난·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살폈다.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화재 예방과 구조·구급 활동에 나서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어 해병대제2사단, 공군8681부대 등을 찾아 군 경계태세와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접경지역 최전선에서 국토방위와 주민 지원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농민 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병대제2사단, 공군8681부대 방문 지역 안보와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용철 군수는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국군 장병과 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부대 및 소방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근무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인천 = 고지섭 기자

herald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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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17 2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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