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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의 중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 -유정복 시장, 시정공유회 통해 “인천이 글로벌 톱 텐 도시로 비상하는 한 해 될 것!”-
  • 기사등록 2025-01-16 1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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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의 중추 IFEZ'경제청 소관, 시정공유회'행사사진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6일 연수구 미추홀타워에서 인천광역시장(시장 유정복) 주재로 ‘글로벌 톱 텐 도시’ 정책 분야에 대한 시정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도시국, 도시계획국, 인천도시공사와 합동으로 진행되었고, 시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는 정책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 인천시장은 각계각층의 시민과 단체, 기업 대표자 등과 얼굴을 마주하고,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주요 현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진솔한 대화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 경제청의 시정공유회 주요정책 발표에서는, "글로벌 톱텐 시티(Global Top 10 City)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허브 인천경제자유구역(IFEZ)"를 주제로, 2025년도 정책방향과 주요사업 설명이 이어졌다.

○ 경제청은, 지난 2003년 국내 최초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20년이 넘는 동안 상전벽해의 변화를 거듭하여 오늘날 눈부시게 이룬 발전을 주요 지표로 설명하며, 현실로 다가올 글로벌 톱 텐 도시로의 도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거듭 강조하였다.
○ 2025년도 경제청의 주요정책과 사업은 초일류 국제도시 조성 추진을 위한 랜드마크 건설과 국제학교·글로벌캠퍼스 건립 등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으로 '글로벌 벤치마크 도시'로 나아간다.

○ 또한 '미래성장 도시'로서 금년도 상반기, 인스타 III 준공을 기점으로 스타트업 혁신생태계 구축의 제2라운드를 시작할 예정이다. 동시에, 글로벌 초격차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을 가속화하고, 미래성장 동력이 될 경제자유구역의 확대·지정에 총력을 기울여 인천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미래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우뚝서기 위한 행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관광ㆍ의료도시'로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제3연륙교 건립과, 케이(K)-컬처 중심의 콘텐츠 관광의 ‘데스티네이션(목적지) 인천’을 만들어 가는 한편,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의료 병원을 조성하여 미래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은 인천시장과 더불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기대역할, 인천의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가감없이 나누었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이런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대하여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표현했다.

○ 한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은 대한민국 미래 혁신을 이룰 신성장 동력의 거점으로, 올해 인천경제청의 주요정책을 통해 인천이 글로벌 톱 텐 도시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를 표방하는 인천은 이미 글로벌 톱 텐 도시로 시동을 걸었고, 인천의 도시 가치를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시민행복 체감도를 계속해서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인천=김주성기자]heraldgyeong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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