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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7차 문화체험활동 성료
  • 기사등록 2026-10-16 10: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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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한독일문화원과 서울 남산 일대 제7차 문화체험활동 진행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부평구 꿈드림)는 지난 14일 학교 밖 청소년 9명과 함께 주한독일문화원과 서울 남산 일대에서 제7차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독일의 언어와 생화문화를 체험하며 청소년들의 문화적 시야를 넓히고, 야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주한독일문화원에서 독일어와 독일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간단한 독일어 표현을 배웠다. 이어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서울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청소년은 “평소 자주 사용하는 ‘알레르기’와 ‘아르바이트’라는 단어가 독일어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며 “친구들과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가을 풍경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학업·자립·자기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http://portal.icbp.go.kr/1388/) 또는 전화(☎032-509-8918~9, 3989)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고지섭 기자

herald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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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16 10: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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