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10월 15일과 22일 부평구 신트리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수목 이름표 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의 공원 관리 참여를 확대하고 수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부평4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신트리공원 내 주요 수목에 이름표를 부착했다. 또한 공단 직원들은 수목 관련 전문 자격을 바탕으로 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설명하는 해설투어를 진행해 참여 주민들의 수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공원과 수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 주혜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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