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 홍보 포스터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11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개인상담은 ▲자기탐색상담(14일) ▲색채심리상담(20일) ▲일반심리상담(23~25일)으로 구성되며, 청년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와 고민에 따라 적합한 상담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은 오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youth.incheon.go.kr/space/bupyeong/)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32-363-3141)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상담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고민과 감정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마음 돌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 고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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