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섭
홍보 포스터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은 9월 청소년의 창의력과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입체(3D) 펜으로 축구공 만들기 ▲추석맞이 양말목 복주머니 만들기 등 공예·공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다기능 소형 공작기계인 ‘유니맷’ 운영인력 양성과정을 9월 30일부터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하며, 전 과정에 참여한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련관의 대표 역사 탐방 프로그램인 ‘역사 속으로 풍덩’에서는 강화도의 해양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강화전쟁박물관, 광성보, 강화도령화문석체험관 등을 방문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1~19세 청소년 2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부청수에서 놀아볼까’를 9월 8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오후 3시 30분~6시 30분) 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마다 참가 대상과 모집 일정이 다르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portal.icbp.go.kr/bpy) 공지사항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고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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