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섭 기자
부평구 산곡동 ‘마장로 332’
인천 부평구 산곡동 ‘마장로 332’가 10월 1일 도로명주소 고시 대상에 올랐다.
부평구가 이날 낸 고시 제2026-123호에는 해당 주소의 사용과 공공기관 공부상 주소 전환 절차가 담겼다. 고시된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공법관계에서 주소로 사용되며,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각종 공부의 소재지도 해당 기관에서 도로명주소로 변경한다.
다만 이번 고시문에는 주소 변동의 구체적인 경위가 제시되지 않았다. 대상 항목은 ‘부여·폐지 도로명주소’로 표기돼 있고, 종전주소와 이동사유 등은 ‘별도 열람’으로 안내돼 있다. 문서에 기재된 내용만으로는 해당 주소의 신규 부여 또는 폐지 여부를 구분하기 어렵다.
세부 내역은 부평구청 토지정보과(032-509-8030)에 문의하거나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 고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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