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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인천시당, 설 맞이 단체 새해인사… 이기붕 인천시장 출마예정자 등 총출동 - 설 명절 맞아 인천 전역 순회 인사 - “시민 삶 바꾸는 정책으로 보답” 의지 밝혀
  • 기사등록 2026-02-19 23:03:36
  • 기사수정 2026-02-19 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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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지하상가를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는 이기붕 인천시장 출마예정자 (사진 = 개혁신당 인천시당 제공)

개혁신당 인천시당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단체 새해 인사에 나섰다.


개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 이기붕)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주요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설 인사를 전하고 지역 민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강신학 연수구의회 마선거구 출마예정자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 개혁신당 인천시당 제공)

이번 행사에는 이기붕 인천시장 출마예정자를 비롯해 강신학 연수구의회 마선거구 공천 확정자, 이성실 연수구의회 라선거구 공천 확정자, 강민제 남동구의회 나선거구 공천 확정자 등 인천 지역 개혁신당 출마예정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5일 부평역 지하상가를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후보자들은 피켓을 들고 설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인천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16일에는 부평시장역에서 출퇴근 및 장보기 인파를 상대로 인사를 이어갔고, 부평종합시장을 찾아 설 대목을 맞은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새해 덕담을 건넸다. 현장에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도 경청했다.


17일과 18일에는 테크노파크역과 트리플 스트리트, 송도 센트럴파크 일대를 방문해 귀경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이기붕 인천시장 예비후보와 강신학 연수구의회 마선거구 공천 확정자가 함께해 설 민심을 살폈다.


이기붕 출마예정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한 분 한 분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인천시당은 앞으로도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인천 = 고지섭 기자

heraldgyeong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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