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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이 검증한 실력… 박종혁 인천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 6·3 지방선거 앞두고 부평구 제6선거구 출마 채비 - "경험으로 증명하는 정치… 더 큰 부평 위해 뛰겠다”
  • 기사등록 2026-03-13 19:28:41
  • 기사수정 2026-03-13 1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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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박종혁 인천시의원이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평구 제6선거구(삼산2·부개2·3동) 예비후보 등록 접수를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박종혁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평구 제6선거구(삼산2·부개2·3동)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의원은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부평의 더 큰 내일을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주민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책임감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삼산2·부개2·3동을 지역구로 둔 박 의원은 부평구의회 의장을 거쳐 인천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의회에서 다양한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그동안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구의회 의장에서 시의회 부의장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부평 주민 여러분의 믿음 덕분”이라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역할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은 배신하지 않는다”며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로 부평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또 “부평 주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는 강력한 일꾼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가에서는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 기반을 갖춘 박 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이 향후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박 의원은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자동차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제7대 부평구의회 전반기 의장과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인천 = 고지섭 기자

herald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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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13 1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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