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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부평구청 기자단, 지역정보 신뢰 높인다 - 부동산 정책·지역 현안 정보 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장 전문성과 언론 정보 전달 기능 연계…지역사회 발전에도 협력
  • 기사등록 2026-09-11 09:22:11
  • 기사수정 2026-09-11 0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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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 김태영 지회장 과 부평구청 출입기자단 고지섭 간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와 부평구청 출입기자단이 부동산 현장의 전문 정보와 지역 현안을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지회장 김태영)와 부평구청 출입기자단(간사 고지섭)은 지난 10일 인천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지역정보 교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전문성과 정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평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부평지역 부동산 정책 및 주요 지역 현안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 제공과 공익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정책과 시장 변화, 지역 개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행사·캠페인 등 공동 활동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와 부평구청 출입기자단 부동산 현장의 전문 정보와 지역 현안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했다.

협약에는 양측의 고유한 업무와 역할을 존중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특히 취재와 보도에 대해서는 언론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존중하고, 협력 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와 비공개 정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 김태영 지회장, 이우봉 부지회장, 윤미선 사무국장, 김은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의원이 참석했다.


부평구청 출입기자단에서는 고지섭 간사, 이효영 총무, 주혜빈 기자가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김태영 지회장은 “부동산 현장에서 접하는 다양한 정보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전한 거래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지섭 간사는 “지역 현장의 정확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지역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각자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면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동산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공익적 정보 제공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 = 주혜빈 기자

herald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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