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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개·일신 뉴빌리지 생활가로에 CCTV 7대 설치 추진 - 부개동 318-18 등 4곳서 24시간 촬영 예정 - 범죄 예방·보행 안전 목적…11월 2일까지 주민 의견 접수
  • 기사등록 2026-10-13 2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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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개·일신 뉴빌리지 CCTV 설치 예정지 가운데 공고문에 명시된 부개동 318-18 위치. 구글지도 기반 편집 이미지로, 실제 CCTV 부착 지점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인천 부평구가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으로 조성하는 보행친화 생활가로에 CCTV 7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범죄를 예방하고 보행 안전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설치에 앞서 오는 11월 2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


부평구는 13일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보행친화 생활가로 CCTV 설치 행정예고’를 공고했다. 설치 예정지는 부개동 318-18 등 4곳이며, CCTV는 24시간 촬영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설치는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보행친화 생활가로 조성공사’와 연계해 추진된다. 구는 범죄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설치 목적으로 명시했다.


행정예고 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21일간이다. CCTV 설치에 의견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단체는 공고문에 첨부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는 부평구청 도시재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보내면 된다. 우편 접수 주소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68이며, 팩스 번호는 032-509-6919다. 관련 문의는 도시재생과(032-509-3115)에서 받는다.


공고문은 부평구청 홈페이지와 구보,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설치·운영 시작일은 이번 행정예고에 명시되지 않았다.


인천 = 주혜빈 기자

herald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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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13 2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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